의 치료는 피부과전문의가 직접 진료하고 있으며 피부과전문의가 꼼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치료하고 있습니다. 모든 치료에 앞서서 정확한 검진가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효과가 좋은 최신레이저를 이용해 정확한 치료가 더욱 더 중요하기 때문에 피부과 잘하는곳을 찾으신다면 스킨다피부과 청담점의 피부과 전문의의 전문적인 피부치료를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전화상담 [02-6953-7654]으로 방문 전 전화상담과 예약을 도와드리고 있으며 방문전 전화로 예약후 방문해 주시면 기다림없이 편안한 진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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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담스킨메디피부과

*닥터라이언*

피부과전문의 홍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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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질문,

“레이저토닝·피코토닝 샷 수,

많이 쓸수록 좋을까? |

기미 토닝 최신트렌드와 부작용 총정리"

이 주제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피부과에서 토닝을 하다 보면

같은 레이저라도 병원마다

쏘는 시간, 샷 수, 강도가 전부 다릅니다.

 

과거에는 3000~5000샷씩

오래 쓰던 시절도 있었죠.

 

그런데 요즘은 대부분

1000~2000샷 정도로

훨씬 짧고 간결하게

진행하는 병원이 많습니다.

 

왜 이렇게 바뀐 걸까요?

과연 오래, 많이 쏘는게 좋은걸까요?

 

오늘은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설명드리려 합니다.

 

 

 

저희 피부과는 흉터뿐만 아니라

색소치료도 정말 많이 하고 있습니다.

 

레이저토닝·피코토닝 샷 수 (1).png

 

그러다보니 학회강의도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1. 예전에는 "많이 쓸수록 좋다"는 오해가 있었다

 

레이저토닝은 큐스위치 엔디야그라는

레이저를 사용하고,

피코토닝은 피코레이저를 사용합니다.

 

레이저토닝·피코토닝 샷 수 (2).png

 

레이저토닝과 피코토닝은
낮은 에너지로 멜라닌을

미세하게 파괴하는 치료입니다.

 

쉽게 말해

피부세포는 손상시키지 않고

색소만 톡톡 쳐서 조금씩 없애는 방식이죠.

 

그래서 과거에는

"자극이 약하니까 많이 쏴도 안전하다"

"그러니깐 많이 쓸수록 색소가 빨리 없어진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하루에 5000샷이상, 길게는 15분 이상

쏘는 병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런 방식은

효과보다 부작용을 더 많이 만들었습니다.

 

 

 

2. 많이 쏘면 생기는 대표 부작용은?

- 저색소침착, 과색소침착

 

레이저를 많이 쓸수록

멜라닌과 멜라닌세포까지 손상됩니다.

 

이 세포는 색소를 만들어내는 "공장"인데,

이 공장이 망가지면

피부에 하얀 반점(저색소)이 생기거나,

혹은 반대로 과하게 자극되어

더 진한 과색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여러 논문에서

이런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레이저토닝·피코토닝 샷 수 (3).png

 

이들 논문을 보면,

 

⊙ 저플루언스 레이저토닝을

장기간 반복하면 점상 저색소(mottled hypopigmentation) 발생 가능

 

⊙ 멜라노사이트 수 감소와 기능 저하가

조직검사로 확인됨

 

⊙ 아주 약한 세기라도 반복 과다 누적 시

멜라닌세포 소실을 보고

 

⊙ 특히 주 1회, 고샷(>3000) 치료군에서

저색소 빈도 높음

 

⊙ 저에너지라도 누적에너지가 과할 경우

색소 불균형 가능성 증가

 

이런 결과를 종합하여 보면

결국 '많이 쏘는 것'이

치료 효율을 높이는 게 아니라

부작용 위험을 높이는 길이었던 겁니다.

 

 

 

3. 토닝의 최신 트렌드

: "짧고, 명확하게, 균일하게"

 

최근의 레이저토닝/피코토닝

트렌드는 "짧고 정확하게" 입니다.

 

즉, 불필요하게 오래 쓰지 말고

피부 전체를 균일하게

1~2패스 정도만 커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레이저토닝·피코토닝 샷 수 (4).png

 

일반적으로 토닝치료를 할 때에는

1초에 10발의 레이저가 나갑니다.

이를 10 헤르츠(hz)라고 표현합니다.

 

따라서 1분동안 쉬지않고 쏘면

600샷이 나갑니다.

그럼 1000~2000샷을 쏘는데에는

실제 2~4분밖에 안걸리는 겁니다.

 

이 수준이 멜라닌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면서도

멜라노사이트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선으로 여겨집니다.

 

 

아래는 실제 제가 레이저토닝

시술을 하는 사진입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레이저토닝·피코토닝 샷 수 (5).png

 

 

4. "짧게” 해도 효과는 충분한가요?

 

"그럼 샷 수가 적으면

효과도 약해지지 않나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물어봅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토닝은 "얼마나 오래 쐈냐"보다

"얼마나 정확하게 표적을 맞췄냐"가

중요합니다.

 

즉, 멜라닌이 균일하게 맞고

피부가 과도한 열손상 없이 반응했다면

짧게 쏴도 효과는 충분합니다.

 

실제로 최근 메타분석에 따르면

저플루언스 토닝은 5~10회 반복으로

60~80%의 색소개선 효과를 보였고,

샷 수보다는 세션 간격(1~2주)과

엔드포인트(미세홍반) 관리가

효과를 결정짓는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

 

 

 

5. “오래·많이"보다는

"짧게·균일하게 정확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레이저토닝·피코토닝 샷 수 (7).png

 

이러한 원칙을 지키며

저희병원에서 직접 치료한

실제 치료한 결과 전후사진 사례들입니다.

 

레이저토닝·피코토닝 샷 수 (8).png

 

 

 

레이저토닝/피코토닝은

많이 쏘는 치료가 아니라,

정확히 균일하게 쏘는 치료 입니다.

 

예전처럼 5000샷씩 오래 쏘는 건

오히려 색소세포를 손상시켜

저색소·과색소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얼굴 전체 기준으로

1000~2000샷, 2패스 이내,

균일하고 일정한 조사가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기미 치료는 조급함보다

꾸준함이 훨씬 중요하다는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 저희 피부과는 모든 원장님들이

닥터라이언의 치료 방법과 기준하에

동일한 퀄리티로 시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모든 시술은 개인에 따라 염증,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제 블로그에는 다양한 색소 치료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있는 글들이 많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좋은정보 꾸준히 올리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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